행사 개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KINTEX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문 전시 박람회입니다. 총 36,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15개 전시관과 14개 국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친환경 에너지 기술과 미래 산업 방향을 소개하는 대형 행사로 운영되었습니다. 산업 관계자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폭넓게 찾은 행사로, 전시 운영과 관람 동선 관리가 중요한 현장이었습니다.
현장 운영
빅터웍스는 슈퍼바이저를 중심으로 진행요원과 의전 인력을 배치해 전시 전반의 현장 운영을 맡았습니다. 각 전시관에는 도슨트 인력을 운영해 관람객 안내와 전시 설명을 지원했으며, 관람객이 전시 콘텐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 응대 기준을 통일해 운영했습니다. 주요 인사 방문 일정에는 VIP 의전 인력을 투입해 이동 동선 관리, 대기 공간 안내, 행사장 입·퇴장 지원까지 세밀하게 대응했습니다. 또한 시상식 프로그램에서는 무대 진행 보조, 참가자 대기 관리, 수상 동선 정리 등 공식 행사 운영을 지원하며 전체 일정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했습니다.
각 전시 부스에서는 진행요원이 체험 프로그램 안내와 참여 순서 조율을 담당했고, 자전거 발전 기네스 기록 도전 부스와 같이 관람객 집중도가 높은 구간은 별도 인력을 배치해 대기열 정리와 안전 통제를 강화했습니다. 많은 인원이 동시에 이동하는 전시장 특성을 고려해 주요 통로와 혼잡 구간을 상시 점검하며 현장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운영했습니다.
성과 및 반응
행사는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안정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전시 관람과 프로그램 운영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환경에서도 큰 혼선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슈퍼바이저가 전체 운영 상황을 총괄하고 진행요원이 전시관, 체험 부스, 주요 동선에 배치되며 관람객 응대와 현장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도슨트 운영을 통해 전시 이해도를 높였고, 체험 프로그램은 대기 질서와 진행 속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관람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VIP 의전과 시상식 운영 역시 일정 지연 없이 이어지며 주최 측으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특히 많은 인원이 몰린 인기 부스에서도 안전 통제와 동선 안내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져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그 결과 빅터웍스는 대형 산업 전시회에서도 전시 운영, 의전, 체험 프로그램 관리까지 폭넓게 수행할 수 있는 현장 운영 역량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