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HYUNDAICARD DAVINCI MOTEL 문화 프로젝트

DATE

2019-10-01

VENUE

현대카드 이태원 스페이스
현대 카드 문화 페스티벌

Hyundai Card의 문화 프로젝트 ‘DAVINCI MOTEL’은 기존 브랜드 캠페인 방식에서 확장되어 예술, 음악, 토크, 한정판 바이닐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문화행사로 기획되었습니다. UNDERSTAGE에서 진행된 공연을 비롯해 아티스트 토크콘서트, 바이닐 컬렉션 전시, 파티 프로그램까지 여러 콘텐츠가 동시 운영되며 현대카드만의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전달한 행사였습니다. 공간별 성격이 다른 프로그램이 시간대별로 이어지는 구조였기 때문에 운영 완성도와 안전 관리가 중요한 현장이었습니다.

빅터웍스는 슈퍼바이저를 중심으로 진행요원과 안전 인력을 배치해 행사 전반의 현장 운영을 맡았습니다. 공연장, 전시 공간, 파티 스테이션 등 각 구역별 특성에 맞춰 인력을 분산 배치하고 방문객 이동 흐름을 실시간으로 관리했습니다. 진행요원은 입장 안내, 대기열 관리, 프로그램 위치 안내, 관람 구역 질서 유지 등 현장 응대를 담당했으며, 슈퍼바이저는 전체 공간의 혼잡도와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인력을 즉시 조정했습니다.
공연 시작 전후로 인원이 집중되는 시간대에는 주요 동선을 분리해 이동 혼선을 줄였고, 전시 구역에서는 관람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체류 인원을 조절했습니다.
특히 야간 운영과 파티 존은 밀집도와 안전 리스크가 높은 구간이기 때문에 별도 안전 인력을 강화 배치해 출입 통제와 돌발 상황 대응을 집중 관리했습니다. 각 운영 인력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행사 전 구간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을 통합적으로 운영했습니다.

방문객들은 현대카드 특유의 감각적인 콘텐츠 구성과 함께 정돈된 현장 운영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공연, 전시, 파티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되는 복합적인 환경에서도 입장부터 이동, 관람, 퇴장까지 큰 혼선 없이 이어지며 이용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진행요원의 세심한 안내와 안전 인력의 체계적인 통제로 방문객들은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에 집중할 수 있었고, 야간 시간대에도 안정적인 운영이 유지되었습니다. 주최 측 역시 많은 인원이 이동하는 구조 속에서도 무사고로 행사가 마무리된 점과 현장 대응 속도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그 결과 빅터웍스는 복합문화행사에서 요구되는 운영 통제력과 안전 관리 역량을 동시에 보여주며 브랜드 경험의 완성도를 높인 파트너로 평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