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개요
120년 만에 일반인에게 전격 개방된 서울 용산공원 반환 부지가 ‘용산어린이정원’으로 새롭게 조성되어 국민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이번 개방행사는 용산 시대의 막을 올리는 대표적인 공공 마일스톤 프로젝트로, 정원 내 어린이도서관, 이음마당, 이벤트하우스, 잔디마당, 스포츠필드 등 다채로운 시민 휴식 공간이 구축되었습니다. 도심 속 자연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 국민적 기대와 수많은 관심이 집중된 상징적인 국가 개방 행사였습니다.
현장 운영
빅터웍스는 국가 핵심 공공 공간 개방 행사에 요구되는 최고 수준의 보안 요구와 대규모 인파 통제에 맞춰, 오차 없는 현장 오퍼레이션 및 경호 솔루션을 가동했습니다. 메인 행사 세팅 및 전 구역 스케줄을 총괄 관리하는 수석 슈퍼바이저를 기점으로 전문 경호 팀, 진행요원, 의전도우미를 효율적으로 투입했습니다.
전담 경호 팀은 주·부 출입구 보안검색대 운영, 국가 보안 시설 통제, 안전 라인 형성 및 우발 상황 차단을 엄격히 이행했습니다. 또한 현장 진행요원과 의전도우미들은 출입 안내, 가족 단위 관람객 동선 케어, 부대행사 안내, 주요 내빈 VIP 밀착 가이드를 정돈되게 이행하여 완벽한 현장 오퍼레이션을 완성했습니다.
성과 및 반응
용산어린이정원 개방행사는 수많은 시민들의 뜨거운 방문과 호응 속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엄격한 출입 보안 절차와 대규모 인파 이동이 동시에 이뤄지는 환경 속에서도 빅터웍스의 체계적인 슈퍼바이징과 경호, 진행요원, 의전도우미의 세심하고 기민한 유기적 협업은 품격 있고 안전한 현장 환경을 유지했습니다. 공공기관 대형 개방 행사 및 국가 보안구역 현장 운영·경호 분야에서 빅터웍스만의 독보적인 전문성과 신뢰를 대외적으로 확실히 입증한 성공적인 포트폴리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