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개요
빅터웍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새롭게 개방된 용산어린이정원에서 개최된 ‘2023 용산공원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의 현장 운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본 행사는 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에게 오케스트라 합주 교육 기회를 제공해 온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결실을 선보인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특히 용산시대 개막 1주년과 용산어린이정원 개방을 기념하여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이라는 공원의 취지에 맞춰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현장 운영
빅터웍스는 현장 전체를 체계적으로 통제하고 관리하기 위해 직무별 전문 인력을 맞춤 배치하여 오퍼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현장 총괄 슈퍼바이저는 전체 인력의 동선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상황실과 소통하며 유기적인 현장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전문 경호 인력은 주요 출입구 통제 및 비상상황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대규모 관람객 유입 속에서도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했습니다. 진행요원들은 입장·퇴장 가이드, 관람 구역 질서 유지, 부대행사 운영 지원을 담당하며 쾌적한 이동 흐름을 유도했습니다. 주요 내빈 및 VIP를 전담한 의전도우미는 세심한 동선 안내와 정중한 응대로 행사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성과 및 반응
이번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은 아동·청소년이 주체가 된 문화 행사로서 높은 감동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공공 문화 공간과 지역사회가 조화롭게 상생하는 대표적인 운영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빅터웍스는 개방된 야외 문화 공간이라는 조건 속에서도 완벽한 동선 제어와 무사고 안전 관리를 실현하며 공공 행사 및 대규모 MICE 현장 운영 대행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전문성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