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개요
빅터웍스는 2026년 7월 8일부터 7월 9일까지 서울 양재 엘타워 2층, 6층, 7층에서 개최된 ‘dSPACE USER KOREA CONFERENCE 2026’의 현장 운영 대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본 행사는 AI 시대의 SDV 전환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진행된 대규모 기술 전시 및 콘퍼런스로, 최신 HIL·SIL 및 XIL 검증 솔루션과 국내외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전문가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E-모빌리티 관련 기술 전시와 파트너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빅터웍스는 다층 공간 구조와 복합 세션 환경에 맞춘 체계적인 현장 운영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현장 운영
빅터웍스는 2층 VIP 회의실과 6층, 7층 메인 홀 및 로비 구역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인력 배치를 통해 사전 세팅부터 본행사 종료까지 전 과정을 책임감 있게 수행했습니다.
행사 전일에는 슈퍼바이저와 진행요원이 함께 대규모 전시 및 운영 물자의 층별 하차와 세부 세팅을 완료하며 원활한 개막 기반을 다졌습니다.
본행사 당일 2층 VIP 회의실에는 전담 인력을 배치해 주요 내빈 응대와 회의장 관리를 완벽하게 전담했습니다.
6층과 7층 무대 구역에는 각각 전담 슈퍼바이저와 조명 관리 진행요원을 배치하여 연사자 확인, 이어셋 체크, 무대 등하단 세션 진행을 꼼꼼하게 지원했습니다.
로비와 이벤트존 구역의 진행요원들은 참관객 동선 유도와 부스 안내를 전담했으며, 쉬는 시간 인파가 몰리는 이벤트존에는 무대 지원 인력을 탄력적으로 추가 투입하여 대기열과 혼잡도를 안정적으로 분산시켰습니다.
성과 및 반응
dSPACE USER KOREA CONFERENCE 2026은 다층 공간 분할과 타이트한 인력 조건 등 여러 현장 변수 속에서도 빅터웍스 슈퍼바이저들의 주도적인 위기 대응 덕분에 무사히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클라이언트사와의 긴밀한 실시간 소통을 바탕으로 돌발적인 인파 밀집 구간에 인력을 즉각 재배치하는 유연한 대처로 행사장 전반의 이동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했습니다.
빅터웍스는 다수의 기술 세션과 전시가 동시에 펼쳐지는 복합 MICE 행사 및 IT·모빌리티 콘퍼런스 현장 대행 분야에서 높은 책임감과 전문적인 실행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