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개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축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022 챔피언십’이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화려한 파이널 라운드를 개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최종전은 각 클래스별 챔피언 타이틀을 향한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경기뿐만 아니라, 레이싱카 전시, 체험 이벤트 부스,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복합 자동차 문화 축제로 기획되었습니다. 수많은 모터스포츠 팬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현장의 열기를 체감할 수 있는 대규모 이벤트였습니다.
현장 운영
빅터웍스는 고속으로 달리는 레이싱 차량과 대규모 인파가 공존하는 용인 스피드웨이 서킷 현장 특성에 맞춰, 고도화된 특수 현장 제어 시스템을 가동했습니다. 서킷 전 구역의 안전 라인과 인력 배치를 통제하는 전담 슈퍼바이저를 기점으로 전문 경호 팀과 진행요원, 모델을 효율적으로 배치했습니다. 전문 경호 팀은 서킷 내부 차량 진출입 통제, 관람객 구역 가이드라인 유지, 관림객과 선수단의 안전 확보 및 주요 내빈 VIP 경호를 철저히 수행했습니다.
넓은 서킷 단지 곳곳에 투입된 진행요원들은 관람객 출입 관리, 동선 유도,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이행했으며, 그리드 워크 및 포토존에는 화려한 모델들이 투입되어 현장 열기를 극대화했습니다. 철저한 예방 통제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완벽한 서킷 환경을 연출했습니다.
성과 및 반응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레이싱 마니아는 물론 일반 관람객까지 사로잡으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모터스포츠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고위험 요소가 존재하는 서킷 환경 속에서도 빅터웍스의 체계적인 슈퍼바이징과 경호, 진행요원, 모델 팀의 기민하고 전문적인 협업은 행사의 안전성과 완성도를 대폭 끌어올렸습니다. 특수·대형 스포츠 현장 운영 분야에서 빅터웍스만의 독보적인 역량과 깊은 신뢰를 입증한 성공적인 현장 운영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