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개요
빅터웍스는 2026년 7월 25일부터 7월 26일까지 용산어린이정원 분수정원 일대에서 개최된 ‘2026 용산드림랜드 워터 페스티벌’의 수상 안전 관리(라이프가드) 운영 대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본 행사는 여름철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도심형 물놀이 페스티벌로, 대형 풀장과 워터슬라이드, 분수정원 물놀이 구역 등 다채로운 수변 놀이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빅터웍스는 어린이들이 다수 이용하는 야외 물놀이 환경의 특성에 맞춰 철저한 익수 사고 예방과 안전 통제를 중심으로 전문 라이프가드 운영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현장 운영
빅터웍스는 일자별 시설 구성과 구역별 위험도를 고려해 전문 수상안전요원(라이프가드)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빈틈없는 순환 감시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대형 풀장과 워터슬라이드가 함께 운영된 25일에는 라이프가드 10명을 대형 풀장(6명)과 분수정원(4명)으로 분할 배치해 집중 감시를 실시했으며, 분수정원 중심으로 운영된 26일에는 4명의 전담 인력으로 밀착 관리를 진행했습니다.
매시간 40분 가동 후 20분간 진행되는 수질 정화 및 클리닝 타임에는 조를 나누어 잔류 인원이 통제 구역 진입 통제와 이물질 수거를 병행하도록 관리했습니다.
또한 클리닝 타임이 별도로 없는 분수정원 구역 역시 숙련된 선임 라이프가드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교대 휴게와 집중 감시를 이어가며 안전 공백을 철저히 차단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30분 단위 순환 교대 식사를 진행해 주요 감시 포지션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유지했습니다.
성과 및 반응
2026 용산드림랜드 워터 페스티벌은 많은 인파가 집중된 주말 야외 물놀이 환경 속에서도 빅터웍스 라이프가드 인력의 높은 집중력과 철저한 현장 감시 덕분에 단 한 건의 익수 사고나 안전사고 없이 완벽한 무사고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클리닝 타임과 식사 시간 중에도 안전 감시망을 유지한 체계적인 교대 근무 시스템은 주최 측과 협력사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았습니다.
빅터웍스는 대규모 어린이 수변 페스티벌 및 야외 워터 파크형 행사 대행 분야에서 독보적인 안전 관리 전문성과 뛰어난 현장 대응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